토담 목조주택

 

 

 


[뉴스] 관광민속제 정문 활용못해`갈팡질팡' 05.03.22 20:37
토담 HIT 14652
[강원일보]  
 강릉국제관광민속제가 끝난지 2개월이 넘도록 국보 제51호인 강릉 객사문을 확대 재현한 행사장 정문 활용 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민속제 상징물인 정문의 존폐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강릉시에 따르면 당초 행사장 정문은 행사 기간 중에만 사용하기위해 목조 건축물 전문제작업체인 토담목조주택에서 7,000만원에 임차해 설치했으나 조형미가 뛰어난데다 상징성도 있는 만큼 영구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매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고려시대 건축양식인 강릉 객사문을 3배 가량 확대 재현한 정문을 매입, 시청 입구나 경포도립공원 입구에 설치하거나 민속제 개최 현장인 남대천 둔치에 그대로 두는 방안 등을 검토해왔다.

 그러나 아직 활용방안을 마련하지 못해 유일한 민속제 상징물이 사라지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남대천 둔치가 조만간 국가가 관리하는 하천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 영구 시설물을 설치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시청 입구나 경포도립공원 입구 역시 바닥면적 42평, 높이 9m의 거대한 시설물을 설치하기엔 부적절한 상황”이라며 “좀 더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토담목조주택측은 “행사 기간 중 정문을 매입하겠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시에서 매입해 영구보존하겠다는 말만 믿고 팔지 않았다”면서 “이번 주까지 시에 결론을 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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